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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이 유나이티드 꺾고 잔류 확정 토트넘은 손흥민 없이 최악 성적

울버햄튼이 적지에서 유나이티드를 이기면서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했음
유나이티드는 승점 42로 17위에 머물렀는데 울버햄튼 승리로 인해 떨어지는 건 안 되는 상황이 됨
그런데 반대로 토트넘은 손흥민이 빠진 상태에서 경기를 계속 지면서 역대 최악의 성적을 향해 가고 있음
손흥민이 없다 보니 공격력이 많이 떨어졌고 수비도 약해진 듯
토트넘은 지금까지 18경기에서 3승 5무 10패를 기록했고 승점은 14점에 불과함
이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악의 성적이 될 가능성이 큼
손흥민이 없으면 토트넘의 전반적인 흐름이 크게 달라졌다는 걸 알 수 있음
솔직히 손흥민이 없으면 토트넘은 경기 자체가 안 풀리는 것 같음
이번 시즌 토트넘은 손흥민이 없을 때 너무 많은 문제를 겪고 있어서 앞으로도 어려운 경기들이 많을 듯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았지만 이미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건 사실임
손흥민이 부상이라면 그나마 낫겠지만 이번엔 선수 개인적인 문제인 거 같아서 더 아쉬움이 큼
손흥민이 빠진 토트넘은 공격수들이 제대로 기대에 못 미치고 있음
유럽 최고의 리그 중 하나인 프리미어리그에서 18경기 만에 3승만 올린 건 정말 심각한 수준임
이런 성적을 보면 토트넘의 전반적인 전력 구성도 문제가 있는 듯함
전반적으로 팀의 중심이 무너졌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걸 보완할 선수가 없음
지금까지 토트넘의 공격수들은 골을 넣는 능력이 부족했고 볼 소유율도 낮아지고 있음
과거에도 팀이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지만 지금은 손흥민의 공백이 더 커보임
손흥민이 없으면 토트넘의 전략 자체가 바뀌어야 하는데 그런 변화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음
이번 시즌 토트넘은 손흥민의 부재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게 분명함
손흥민이 부상이라면 몇 달 간 쉬는 동안 다른 선수들이 기회를 잡을 수 있었겠지만
이번엔 개인적인 문제로 떠난 거라서 선수들 사이에서도 불안감이 커지고 있음
팀 내부에서는 손흥민의 복귀를 기다리면서도 현재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 중임
그러나 지금까지의 성적을 보면 팀 전체적인 분위기도 많이 흔들리고 있음
손흥민이 떠난 후 토트넘은 외부에서 유입된 선수들을 기대했지만
그 선수들이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더욱 악순환이 되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감독의 전술도 계속 반복되고 있어 팬들의 실망이 커지고 있음
앞으로 토트넘은 손흥민의 복귀 여부와 함께 전략을 다시 짜야 할 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