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김지호 공공도서관 책에 밑줄 그어 비판받아 사과

김지호가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밑줄을 그은 사진 올리다가 논란이 됐음
그 사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했고 결국 사과를 했는데
사과는 했지만 과거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던 거 같음
그래서 상습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책은 공공재니까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잖아
밑줄을 그으면 다른 사람이 읽기 불편해질 수 있음
그걸 모르고 올렸다간 오히려 실수할 수 있음
김지호도 이걸 인지하고 사과했지만
이런 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다짐은 없었음
앞으로도 이런 일이 또 생길 가능성이 있는 듯
책을 읽는 건 좋은데 어떻게 읽는지는 더 중요함
공공도서관 책은 모두가 함께 쓰는 공간이니까
개인적인 습관을 무시하고 행동하는 건 아닌 것 같음
이번 사건으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거임
이런 식으로 사과하면 오히려 더 분노를 유발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할 듯
이건 단순한 개인의 실수로 치부하기엔 문제가 좀 있음
김지호는 과거에도 비슷한 일을 벌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큰 반응이 없었지만 이번엔 사진이 올라가면서 확산된 거임
아무리 좋아하는 책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주면 안 되는 거임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게 예전부터 있었던 거라면
더 많은 사람들이 경각심을 갖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음
아직까지는 단순한 논란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된다면 도서관이나 관련 기관에서도
좀 더 명확한 지침이나 규정을 세워야 할 필요성이 생길 수 있음
책을 읽는 건 자유지만 그 방식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걸
이번 일로 다시 한번 깨닫게 된 거임
그때는 팬들이 지적하자 사과했지만 당시엔 큰 반응이 없었음
책을 읽는 방식에도 책임이 있다는 걸 깨달은 거임
이런 일들이 계속 생기면
예를 들어 공공도서관 책에는 밑줄을 긋지 말아야 한다 같은 안내문을 붙여야 할지도 모르겠음
이미 몇몇 도서관에서는 이런 규칙을 강화하고 있는 경우도 있음
김지호의 경우는 팬들이 관심을 많이 주는 인물이라
이런 일은 더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음
단순히 개인의 실수로 끝내기엔 사회적 메시지가 담겨 있음
이번 일로 인해 도서관 측에서도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도 나왔음
일부 도서관에서는 이미 책에 밑줄 긋는 행위를 금지하는 안내문을 붙여놓은 곳도 있음
그런데 이걸 왜 지금까지 하지 않았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책을 읽는 건 개인의 자유지만 공공재로서의 성격을 고려하면
개인적인 습관이 다른 사람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할 때임
이런 일이 벌어진 뒤 팬들이 자발적으로 도서관 이용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운동도 시작되고 있음
책은 함께 읽는 거니까 밑줄은 그만 긋자 같은 문구가 SNS에서 유행하고 있음
이게 단순한 팬들의 관심이 아니라 사회적 메시지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듯함
이번 일을 계기로 도서관 측도 좀 더 철저한 관리 방안을 세워야 할 것 같음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된다면
그런데 왜 지금까지 아무런 조치도 없었는지가 의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