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전 맨유 스타 제시 린가드 또다시 사업 실패

제시 린가드가 또 다시 사업 실패를 피하지 못했음
맨유 시절 유명한 골키퍼였던 그가 최근에 투자한 사업이 무산된 거임
영국 더 선에 따르면 코린치안스 소속인 그가 운영하던 카페가 문을 닫았다고 함
원래는 린가드가 직접 운영하려고 했는데 결국 실패했나 봄
그 전에도 여러 번 사업을 시도했지만 대부분 실패했었음
지난해엔 음식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몇 달 만에 접었고
이전에는 레스토랑이나 옷 가게도 해봤지만 모두 무산됨
리그에서의 성적보다 사업에서 더 많은 실수를 한 듯
팬들은 그의 경기력보다는 사업 실패에 더 관심을 보이는 분위기임
정말 잘하는 건 축구뿐인가 싶은 생각도 들음
하지만 그는 여전히 팬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는 건 사실임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는 노력은 인정해야 할 듯
근데 계속 이런 일이 반복되면 진짜 걱정이 되겠지
린가드의 사업 실패는 단순한 개인적 문제로 끝나지 않을 것 같음
예를 들어 리오 퍼디낸드도 레스토랑을 운영하다가 망했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음료 브랜드를 내놨지만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음
하지만 그들은 어쨌든 축구선수로서의 명성 덕분에 여전히 주목받고 있음
린가드는 그런 면에서 좀 다른 듯
경기력도 떨어지고 사업도 안 되니까 팬들 입장에서는 완전히 무시당하는 분위기임
그런데 린가드가 지금까지 몇 번이나 시도했는지 생각해보면
이건 단순한 운이 아닌 어떤 문제점이 있을 수도 있음
과거 경기에서 보여준 부족한 판단력이 사업에서도 똑같이 나타난 건 아닐까
결국 축구 외에 다른 분야에서는 자신감이 없었던 게 아닐까
또 하나 재미있는 건
린가드의 카페가 위치한 지역이 최근에 상인들의 불만이 컸다는 점임
주변에 유명한 카페들이 많아 경쟁이 치열했고
그런 곳에서 새롭게 진입하려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었음
그래서 린가드의 선택 자체가 잘못된 거였을 가능성도 있음
근데 이런 일들이 반복되면
앞으로 그가 축구계에서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지도 의문이 됨
팬들은 그가 계속해서 실수를 반복하면
결국은 축구장에서도 잊혀질 수 있다는 걸 알겠지
그렇게 되면 지금처럼 잘하는 건 축구뿐이라는 말이 진짜 현실이 될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