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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친정팀 상대로도 출전 안 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해

김하성이 올 시즌 애틀랜타에서 팀 발목을 잡는 선수로 꼽혔는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도 출전 기회를 못 얻은 거임
이유가 뭔지 궁금한데
아마도 감독의 전략 때문인 듯
김하성은 지난 시즌까지 샌디에이고 소속이었고 지금은 애틀랜타에 소속되어 있음
그런데도 친정팀과의 경기에서는 출전이 안 된 거야
감독이 김하성을 신뢰하지 않는 건가
아니면 다른 선수들이 더 잘하고 있어서 그런 건가
김하성은 올 시즌 타율 0.240 15홈런 53타점 기록했지만
여전히 팀 내에서 주전 자리를 확보하지 못한 듯
이유는 아마도 부상이나 컨디션 문제 때문일 수도 있음
김하성은 최근 몇 경기에서는 벤치에서 지켜보는 모습이 많았다고 함
그래도 친정팀 상대로는 좀 아쉬운 일이겠지
팬들 사이에서도 김하성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많음
어떻게 보면 김하성에게도 큰 도전이 될 수 있는 상황임
앞으로 어떻게 팀에서의 입지를 다질지 지켜봐야 할 듯
팬들 입장에서는 김하성이 다시 샌디에이고로 돌아갈 수 있을지도 궁금해할 수밖에 없음
실제로 김하성은 올 시즌 애틀랜타에서 15홈런을 때려내며 꽤 좋은 성적을 냈지만
여전히 주전 자리가 확보되지 않은 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인 듯
이런 상황은 과거에도 있었던 일인데
예를 들어 케이시 고든이나 마이크 트라웃 같은 선수들도
다른 팀으로 이적 후 처음 맞붙는 친정팀에서는 출전 기회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았음
그래서 김하성의 상황도 그런 맥락에서 볼 수 있어
단순히 감독의 판단이 아니라 팀 전략적인 문제일 수도 있음
또한 김하성은 애틀랜타에서 유격수나 2루수 등 여러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는데
이러한 다재다능함은 장점이지만 동시에 경쟁이 치열한 포지션이라
자리가 쉽게 잡히지 않는 것도 사실이지
특히 애틀랜타는 유격수 자리를 두 명 정도 유지하는 편이라
김하성이 계속해서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더 높은 성적을 내야 할 수도 있음
이번 경기처럼 친정팀과의 대결에서도 출전이 안 되면
이번 일은 단순히 출전 여부를 넘어 김하성이 애틀랜타에서의 위치를 어떻게 굳히느냐에 따라 그의 미래가 결정될 수 있는 시점이 될 수도 있음
